

정보가 부족해 양육에 어려움을 겪는 한부모가정을 위한 스마트폰 앱이 출시됐다. 다양한 복지 지원 정보는 물론 전문가와 상담도 할 수 있어 유용할 것으로 보인다.
대한사회복지회(회장 김석현)는 한부모가정 자립을 돕기 위한 ‘엄마는 히어로’ 애플리케이션(앱)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복지회는 금융산업공익재단(대표이사장 조대엽)과 손을 잡고, 지난해 8월 한부모가정의 경제·정서적 자립을 위한 앱 개발 공동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이후 지업 사업 신청, 전문가 상담이 가능한 서비스를 준비해왔다.
두 기관의 합작품인 ‘엄마는 히어로’가 드디어 전국 38만여 한부모가정에 선보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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