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캐스트 E채널 ‘토요일은 밥이 좋아’는 지난 4일 방송에서 부산 기장군의 6미 탐방을 시작했다. 가장 먼저 찾아간 곳은 ‘매콤아삭’으로 유명한 아귀찜, 아귀수육 로컬 맛집이다.
아귀에 가장 애착을 보인 히밥은 식당에서 첫 주문으로 나온 수육을 보자마자 “모자랄 것 같다”며 수저를 들기도 전에 추가로 주문했다. 한눈에 봐도 압도적인 비주얼에 양이 한가득 나왔기에 멤버들도 히밥의 도발에 놀랐다.


티캐스트 E채널 ‘토요일은 밥이 좋아’는 지난 4일 방송에서 부산 기장군의 6미 탐방을 시작했다. 가장 먼저 찾아간 곳은 ‘매콤아삭’으로 유명한 아귀찜, 아귀수육 로컬 맛집이다.
아귀에 가장 애착을 보인 히밥은 식당에서 첫 주문으로 나온 수육을 보자마자 “모자랄 것 같다”며 수저를 들기도 전에 추가로 주문했다. 한눈에 봐도 압도적인 비주얼에 양이 한가득 나왔기에 멤버들도 히밥의 도발에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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