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강원도지사 이광재 예비후보는 4일 “코로나19로 피해를 본 소상공인이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와 함께 일어설 수 있도록 손실보상금 지급을 위한 추경안을 신속히 마련해야 한다”고 요청했다.

[내외경제TV] 김지연 기자=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제 1호 공약인 소상공인 방역지원금 600만원 추가, 1천만원 공약이 인천시에서 이뤄질지 은행 주목되고 있다.


지난 4일 박남춘 더불어민주당 인천시장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에서 긴급 기자간담회를 통해 “새정부의 ‘코로나19 소상공인 피해대책’에서 ‘차등지급’으로 줄어든 보상금 1천만원의 부족분을 인천시가 채우겠다”고 말했다.


[부천=문찬식 기자] 경기 부천시는 코로나19 장기화 및 지속적인 방역조치로 큰 경제적 손실을 입은 소기업, 대출은 소상공인 등 지역경제의 근간인 경제주체에 대한 지원대책으로 방역지원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오는 9일부터 6월17일까지 진행되며, 신청하는 업체는 시 관련부서의 대상여부 확인 및 심사를 거쳐 업체당 100만원의 지원금을 지급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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