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내년부터 교복을 입는 중·고교를 대상으로 2021학년도 신입생 또는 1학년 전학생 총 6만 5000명에게 교복구입비 30만 원이 지원된다. 2021학년도 중·고 신입생은 내년 3월 2일 기준 도내에 주민등록이 돼 있어야 하며, 1학년 전학생은 도내 및 타시도 중·고등학교에서 도내 소재 중·고등학교로 전학하는 학생으로, 전학일 기준 도내 주민등록이 돼 있어야 한다. 경남도는 교복 지원의 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해 도내 주소를 둔 경우 다른 시·도 소재 중·고등학교 입학생뿐만 아니라 중·고등학교 1학년에 준하는 교육을 받는 인가 및 비인가 대안교육기관 학생, 외국인등록 학생까지 지원 대상에 포함했다. |
지원 대상은 2021학년도 중·고 신입생은 2021년 3월 2일 기준 도내 주민등록이 되어 있어야 하며, 1학년 전학생은 도내 및 타시도 중·고등학교에서 도내 소재 중·고등학교로 전학하는 학생으로, 전학일 기준 도내 주민등록이 되어 있어야 한다.
경남도는 교복 지원 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해 도내에 주소를 둔 경우, 다른 시·도 소재 중·고등학교 입학생뿐만 아니라 중·고등학교 1학년에 준하는 교육을 받는 인가 및 비인가 대안교육기관 학생, 외국인등록 학생까지 지원 대상에 포함했다.
신청기간은 중학생은 14∼20일, 고등학생은 21∼27일이다. 그 이후에는 모든 학생이 상시 신청할 수 있다. 올해부터는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도록 행정안전부의 공공마이데이터와 연계한 온라인 신청시스템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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